2019년 파워 브랜드(2019 Power Brand) 프리미엄 크림 부문에 글로벌 종합화장품 기업 잇츠한불(대표 홍동석)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잇츠스킨이 선정됐다.

2019년 파워 브랜드(2019 Power Brand)는 높은 품질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어온 제품 가운데 코스인코리아닷컴이 부문별로 올 한 해 영향력을 미치며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브랜드를 선정한 것이다.

2006년 런칭한 ‘CLINICAL SKIN SOLUTION’ 잇츠스킨은 국내 최초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화장품 각 분야에서 오랜 노하우를 가진 연구원들의 전문적인 연구를 통해 피부 고민을 가진 소비자들에게 솔루션이 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일명 ‘달팽이 크림’으로 불리는 잇츠스킨의 대표 제품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크림 하나에 주름개선, 미백, 보습, 피부 진정, 결케어 등 5가지 효과를 지닌 멀티 기능성 제품이다.

잇츠스킨은 달팽이 점액을 사용하기 시작한 국내 최초의 브랜드로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은 물론 중국 등 국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으며 달팽이 크림 열풍을 주도해 왔다. 달팽이 점액 추출물이 21% 포함돼 피부의 수분 증발을 막아주고 피부 재생을 도와준다. 주름개선과 미백 효과가 있는 알부틴과 아데노신도 함유하고 있어 이중 기능성을 인증받았다.

실제로 달팽이 몸을 둘러싸고 있는 끈적거리는 점액은 달팽이 피부의 건조를 막고 외부 유해환경으로부터 달팽이를 지켜주는 역할을 한다. 달팽이 점액 여과물에 들어 있는 ‘콘드로이친(chondroitin)’이란 성분 덕분이다. 이를 피부에 공급해 주면 피부에 탄력이 생기고 피부결이 매끄러워지며 트러블 진정이나 흉터 재생에도 큰 효과를 보인다.

실제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연속 세계 3대 품평회 중 하나인 벨기에 ‘몽드셀렉션(Monde Selection)’의 최고상인 최고금상(Grand Gold Medal)을 수상했다. 나아가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는 3년 연속 수상자에게만 부여하는 ‘인터내셔널 하이 퀄리티 트로피(International High Quality Trophy)’의 유지와 더불어 국내 화장품 업계 최초로 단일 제품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 역시 기록했다.

몽드셀렉션은 매년 전 세계 미용·식품·건강·주류 제품 중 품질력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는 1961년 벨기에 후생성에서 인가한 기관이다.

프레스티지 끄렘 데스까르고에 이어 ‘홍삼 먹은 달팽이 아이크림’으로 불리는 ‘프레스티지 이으 진생 데스까르고’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 프레스티지 이으 진생 데스까르고는 특허받은 홍삼 먹은 달팽이 점액여과물(뮤신)과 6년근 홍삼추출물(사포닌 성분)이 첨가돼 피부 탄력과 보습, 미백 기능의 극대화를 꾀한 제품이다. 특히 예민한 눈가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 탱탱한 탄력과 활력을 부여해 준다.

제품을 사용할 때 볼펜처럼 케이스 뒷부분을 누르면 앞부분(구슬형 볼펜 촉)에 아이크림이 나온다. 눈가에 제품을 통해 직접 문지르는 방식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하는 효과와 함께 손이 필요 없어 위생면에서도 뛰어나다.프레스티지 이으 진생 데스까르고는 최근 누적 판매 500만개를 돌파하는 등 잇츠스킨의 ‘프레스티지 데스 까르고(달팽이 라인)’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