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판매, 마케팅 홍보, 고객관리용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 ‘판마고(PANMAGO)’가 오픈했다.

코알라이앤엠(이상엽 대표)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도 대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최신 모바일 마케팅과 빅데이터 수집을 쉽고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판매 마케팅 고객관리 솔루션 판마고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코알라이앤엠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준비한 자체 브랜드로 ‘판마고(panmago.com)’를 2018년 9월 베타 테스트를 거쳐 12월 출시하였다.

판마고(PANMAGO)는 ▲판매 ▲마케팅 홍보 ▲고객관리에 대한 기업의 니즈를 축약한 이름으로 수천 번의 모바일 마케팅 운영 경험을 통해 모든 기업이 원하는 것은 ‘내 물건 좀 팔아줘’, ‘내 브랜드·제품 유명하게 해줘’, ‘내 물건 산 사람, 앞으로 살 사람들 관리 좀 해줘’ 등 3가지로 축약된다는데 착안해 최신 모바일 마케팅, 빅데이터 수집 시스템을 누구나 쉽고 저렴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판마고 특징은 크게 3가지가 있다.

첫째, 이벤트를 알릴 때 보통 종이로 제작되는 초대장, 브로슈어, 리플렛, 팸플릿, 포스터, 전단지 등 다양한 홍보지를 모바일 형태로 100% 변환, 최적화해 효율을 극대화 한다.
디자인 수준은 높이고 SNS와 연동해 관리자 화면으로 수집되는 빅데이터로 이벤트 마케팅에 투입된 비용과 수익을 분석할 수 있다.

둘째, 다양한 온라인 루트를 통해 불특정 다수의 대중(고객)에게 자연스럽게 노출하는 것은 물론 성별, 나이, 온라인 유입처, 오프라인 접속위치, 접속횟수, 클릭횟수, 구매전환 등을 상세히 구분해 고객의 유형별로 특성을 찾아내고 트렌드와 통계를 뽑아낼 수 있는 관리자 화면을 제공한다.
일자별(일간, 주간, 월간, 요일), 접속위치별(국가, 도시) 구분해 상세 분석하기 용이하다.

셋째, 이용 방법이 간단하다.
단 10초 만에 회원가입을 완료할 수 있고, 사진을 업로드 할 줄 알면 누구나 쉽게 매뉴얼을 보며 직관적으로 따라 만들 수 있다.
숙달되면 5분도 걸리지 않는다. 시스템으로 개발자, 코더의 역할을 제거하고 기획, 디자인을 단순화해 500만원~1,500만원에 제작되던 M-DM(Mobile Direct Markerting)을 10의 1 가격인 50만원~150만원으로 제공한다.

코알라이앤엠은 “대기업에서 사용하는 고가의 M-DM이 고급 맞춤복이라면 ‘판마고’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가성비가 좋은 최신 기성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마고는 기술 벤처기업으로 국내 특허만 3개 등록됐고 미국, 러시아에도 등록돼 2019년 해외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객의 구매 패턴 빅데이터 수집을 통해 인공지능 마케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마고’를 개발한 코알라이앤엠은 2011년 설립한 모바일 마케팅 인공지능 벤처회사로 온라인 고객관리 7단계를 통해 글로벌 기업(아디다스, 클라란스, 몽클레르, 스타키 등)과 대기업(롯데, 신세계, 삼성전기, 아모레퍼시픽, 이마트 등), 중견기업(일동후디스, 웅진플레이도시, 참프레, 바짝독서실, 네이처허브, 티젠 등) 등 100여곳 이상의 거래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