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13일 지능형메시징 시스템 솔루션 및 IT 전문기업 이니그마(주)(대표이사 임현진)는 “KB저축은행 Projet 3S 구축 사업” 프로젝트에 “메시지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계약을 체결 했다고 밝혔다.

KB저축은행 Projet 3S 구축 사업은 하반기 시작예정인 제2금융권 오픈뱅킹을 대비하는 KB저축은행의 핵심적인 프로젝트로, 이니그마(주)는 본 프로젝트의 메시지통합관리 시스템 구축을 담당하여 이벤트 발생 시 자동안내 메시지를 발송하여 업무의 효율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에 도입될 이니그마(주)의 메시지통합관리 시스템은 앱푸쉬 전송, 문자메시지(SMS, LMS, MMS) 전송, 카카오 알림톡 전송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을 지능형으로 통합관리 할 수 있는 최적화 된 솔루션이다.

이니그마(주) 임현진 대표는 메시징 원천기술 특허대상 수상 제품이 기업의 원가절감 이슈와 맞물리며, 이제야 본격적인 파급력을 발휘할 때라고 말하며, 전세계를 상대로 빠른 시장진입과 더욱 공격적인 R&D를 펼치겠다고 다짐하였다.

특히, 지능형메시징시스템 v1.0은 통신사 문자메시지, 자체 앱 PUSH, 카카오톡, 기업 및 동호회 앱 PUSH 기술을 단일 시스템으로 통합한 통합 발송관리 솔루션으로, 각종 단체 및 동호회 등 SNS사와 제휴를 확대하여 발송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지능형 기술을 통해 고객의 수신확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다양한 마케팅 도구로 활용할 수 잇는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시지 통합관리시스템인 이니그마(주)의 ‘지능형 메시징 시스템’은 금융권을 비롯 공공,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시장에 안착해 가고 있는 상태이다.

이니그마(주)는 ‘지능형 메시징 시스템’은 통합관리 기능으로 메시지 발송 운영을 효율화하며, 중복 발송 및 미발송 건수가 없고, 고객 수신여부를 실시간으로 체크하여 다양한 마케팅 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말하며, 핵심기술에 대해 국내는 물론 해외 9개국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이며, 추가로 16개국에 특허를 준비중이며, 현재 동사가 보유중인 핵심기술에 대해 42건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이니그마(주)의 황일연 부사장은 TTA로부터 우수한 성능인증과 GS 인증 1등급을 받아 객관성을 인정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고객의 업무환경에 맞는 보다 편리한 메시지통합관리 시스템을 고도화 하여 국내외 메시징 솔루션 시장의 선도업체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