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화가 박수복 화백 작품

사단법인 #SNS기자연합회 에서 2018 #아시아대표 인물에 #서양화가 #박수복 #작가가 선정되었다.

그는 국내 및 해외에서 130여회의 #전시회 를 개최와 다수 수상 경력을 갖고 있으며 많은 고난의 시간들을 이겨내고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끊임 없는 도전을 통해 보는 많은 이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전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삶의 철학과 화폭에 담기는 그 에너지는 그야말로 왜 그가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그의 소망은 “지구촌에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듯 내게 주어진 붓의 힘으로 이어져, 그 존귀한 생명들이 전 세계의 평화와 사랑으로 하나되길 간절히 소망한다.” 고 밝혔다.

그는 한번 그린 작품은 30점 이상 그리지 않는다. #박수복작가 는 예술가로서 생명이 다하는 그날까지 창작열을 불태우고 싶어한다. 위대한 선배들이 그러하듯 예술가는 끊임없이 창작을 해야한다는 삶의 철학을 실천하는 것이다. 항상 새로운 것을 갈망하고 깨달음의 표현에 다가서려 하는 그 성품이 그의 작품 속에 살아 숨쉬고 있다.

#박수복작가 는 “눈에 보이는 것을 그리는 건 시간과 기법만 갖추면 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그리는 건 시대 변화를 깨달아 화폭에 표현할 줄 알아야 하며, 진정한 예술가는 뜨거운 열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의 붓놀림은 자유롭고 대담하다. 때론 무겁고 거칠다가도, 부드럽고 느긋하며, 색의 확산은 예리하거나 완만하다. 다양한 터치에는 아무나 흉내 낼 수 없는 그만의 세계가 담겨있다.

놓치고 흘려버리는 것들과, 삶을 살면서 깨달아야 하는 많은 부분들을 고민하며 화폭에 표현하는 #박수복화백 은 “우리가 인생의 깨달음에 대한 열정이 목마르다”며 “항상 변화를 언제나 추구하는 예술가이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자기성찰을 통해 세상을 말하고, 화폭을 통해 인간이 생각해야 할 많은 부분을 질문하고 있다. #박수복화백 은 영감을 통한 순간적이고 빠른 스케치로 음악과 함께 감상하는 예술적 #퍼포먼스 가 강하다. 그래서 그의 이름을 퍼해밍 #액션퍼포먼스 라 했다.

빠른 시간안에 작품을 완성시키고, 순간적 깨달음을 화폭에 옮기는 그의 능력은 전 세계의 언론들과 갤러리의 이목을 끌고 있다.

#박수복화백 은 곧 #이베이 25개국 아티스트로 디지털전시 및 아트상품으로 그의 실력을 또 전세계에 재입증한다. 미술계에도 새로운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베이 는 몇 년전부터 유명작가들의 #작품 을 전세계 #디지털전시 와 #경매 를 통해 전 세계에 문화성장과 산업과의 융합을 시도해가고 있다. 국내작가로는 #배동신화백 의 작품이 150만달러에 낙찰이 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수복작가 는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혁신적 기법을 시도하며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채우고, 쌓고, 긁어내던 기존의 #서양화법 에 #동양화법 을 접목하여 동서양의 미학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아내는 그는 저명한 예술가로서 유럽에서도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일필로 그려내기 때문에 수정이 불가능하다. ‘이러한 화법이 서양화에 적합한가’ 라는 의문이 들지만 박수복 화백이 작업하는 모습을 보면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다.

#박수복작가 는 이 시대가 잊고 놓치고 사는 많은 문제들을 작품을 통해 새롭게 인식시키고, #퍼해밍액션퍼포먼스 의 많은 흔적으로 앞으로 미술과 산업 전 세계의 시대흐름의 선구자로서 기억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민국100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 일본, 미국 국회 3개국 초대전을 통해 선열들의 나라사랑과 그 뜻을 기리며, 평화를 기원하는 #초대전 을 진행중이다. #대한민국 #국회초대전 은 4월18일~4월19일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 열린다.